우리 아이 정부 지원,
얼마나 받을까
육아휴직급여부터 부모급여·아동수당·예방접종 일정까지, 정부24·복지로·고용24에 흩어진 출산·육아 정보를 한곳에서 30초 안에 확인하세요.
육아휴직급여 계산기
통상임금·개월 수로 예상 급여 계산, 6+6 부모육아휴직제까지
지원금출산·육아 지원금 계산기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만 13세까지 총 얼마?
예방접종예방접종 일정 계산기
생년월일만 넣으면 국가예방접종 표준일정을 날짜로
단축근무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휴직 대신 짧게 일할 때 받는 단축급여 계산
육아 가이드
전체 보기 →2026 출산하면 받는 돈 총정리 — 첫만남·부모급여·아동수당
아이가 태어나면 받는 현금성 정부 지원을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으로 나눠 2026년 금액과 신청 순서·기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아동수당이 끝나는 만 13세 전까지 총 얼마인지도 함께.
2026 육아휴직급여 — 상한 인상, 6+6 제도, 누가 먼저 쓸까
개월 구간별 상한과 6+6 부모육아휴직제, 맞벌이가 순서를 정하는 기준, 그리고 휴직 대신 쓰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사후지급금은 폐지되어 이제 전액을 매달 받습니다.
전국 단일 기준이 없어 지자체마다 금액도 요건도 다릅니다. 두 갈래로 나뉘는 제도의 구조와 중복 수급 여부, 조부모의 건강보험 자격까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다자녀 혜택 총정리 — 2자녀부터 받을 수 있는 지원 (2026)
다자녀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넓어지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늘었습니다.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전기·도시가스 요금 할인, 철도·문화시설 할인, 주택 특별공급, 교육비 지원까지 신청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임신 중 받는 지원 총정리 — 출산 전에 챙겨야 할 것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임산부 교통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과 태아검진 시간까지. 출산 전에 신청해야 하는 지원을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
아이 앞으로 적금을 들고 주식을 사주는 집이 많습니다. 얼마까지 신고 없이 가능한지, 신고해 두는 것이 왜 유리한지,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어떤 때인지 정리했습니다.
아이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과 시기 — 9월부터 시작합니다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대상, 1회·2회 접종 기준, 접종 시기와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출생 후 1개월이 법정 기한이고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름을 정하지 못했을 때의 방법, 신고 지연이 지원금에 미치는 영향까지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 중 건강보험료·국민연금 — 안 내도 되는 게 아닙니다
휴직하면 월급이 끊기는데 보험료는 계속 나옵니다. 건강보험료 경감 신청, 국민연금 납부예외의 함정, 복직 후 정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아이 데리고 명절 장거리 — 카시트부터 연휴 진료까지 미리 챙길 것
평소 30분이면 가는 길이 명절엔 몇 시간이 됩니다. 카시트를 언제 어떻게 태워야 하는지, 연휴에 문 여는 병원은 어디서 찾는지, 미리 준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출산·육아 지원,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동안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은 생각보다 많지만, 담당 기관이 제각각입니다. 육아휴직급여는 고용보험, 부모급여·아동수당은 복지로,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 — 필요할 때마다 사이트를 옮겨 다니며 찾아야 하죠.
육아노트는 흩어진 출산·육아 정보를 계산기와 가이드로 한곳에 모았습니다. 법령과 공공기관 고시를 근거로 한 계산으로 우리 아이가 받을 지원을 바로 확인하세요.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 입력한 생년월일·급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면 됩니다
출산·육아 지원은 종류가 많고 창구도 정부24·복지로·고용24·질병청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상당수는 기한이 있고 소급이 안 됩니다.
아이가 태어나 무엇부터 신청할지 모를 때
출생신고는 출생일로부터 1개월 이내입니다.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아동수당이 끝나는 만 13세까지 합하면 3천만원대 중반이 되는데, 신청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출산·육아 지원금 계산하기 →육아휴직을 쓸지, 언제부터 쓸지 정할 때
기간에 따라 지급률과 상한이 달라지고, 부부가 함께 쓰면 첫 6개월 상한이 올라갑니다. 누가 먼저 쓰느냐로 총 수령액이 달라지므로 순서를 정하기 전에 계산해 보세요.
육아휴직급여 계산하기 →휴직 대신 근무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볼 때
단축한 시간 중 최초 10시간까지는 지급률이 높게 적용됩니다. 소득 감소를 줄이면서 육아 시간을 확보하려는 경우에 검토할 만합니다.
근로시간 단축급여 계산하기 →예방접종 일정을 놓칠까 걱정될 때
생년월일만 넣으면 표준일정의 권장 시기가 한 번에 나옵니다. 생후 2·4·6개월과 12~15개월에 몰려 있어 달력에 미리 옮겨두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 일정 확인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지원금은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오나요?
- 대부분 신청해야 지급됩니다. 병원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일괄 신청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요 항목이 한 번에 처리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부24나 복지로에서 개별 신청해야 합니다.
- Q. 어린이집에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
- 총액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되고, 바우처 금액이 부모급여보다 적으면 차액이 현금으로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 Q. 지자체 출산장려금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지역마다 금액과 거주 요건이 크게 달라 일반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주지 시·군·구청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 Q. 예방접종 일정을 의학적으로 신뢰해도 되나요?
- 질병관리청 표준일정을 기준으로 권장 시기를 계산해 보여주는 도구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아이의 건강 상태나 미숙아 여부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육아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 금액과 지급 기간
- 육아휴직급여 지급률과 구간별 상한액 (고용보험법 시행령)
- 6+6 부모육아휴직제의 월별 상한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지급률과 상한
- 국가예방접종 표준일정 (질병관리청 고시)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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